출고까지 마친 고객이 남긴 후기입니다. 별점과 출처를 손대지 않고 그대로 싣습니다.
출고 이력이 확인된 후기에만 구매확인 표시가 붙습니다. 후기는 임의로 삭제하지 않습니다.



영상만 보고 반신반의하며 갔는데, 하부까지 리프트에 올려서 같이 봐 주셨습니다. 제가 못 본 스크래치까지 먼저 알려 주셔서 오히려 신뢰가 갔어요. 성능점검기록부도 그 자리에서 원본으로 확인시켜 주셨습니다.
지방이라 비대면으로 진행했는데 불안한 마음이 컸습니다. 영상 통화로 외판·실내·엔진룸을 30분 넘게 하나하나 보여 주셔서 직접 본 것과 차이가 없었어요. 탁송 도착했을 때 설명하신 그대로였습니다.
차종을 정하지 못한 채로 이것저것 여쭤봤는데 예산에 맞는 대안을 세 대나 비교해 주셨습니다. 사회초년생이라 뭘 봐야 하는지도 몰랐는데 체크 포인트를 종이에 적어 주시더군요.
하이브리드 시세를 몰라서 다른 곳 세 군데를 먼저 돌았습니다. 여기가 제일 싸진 않았는데, 사고 이력을 숨기지 않고 먼저 말해 주신 곳은 여기뿐이었어요. 그래서 여기서 샀습니다.
차량 상태와 상담은 만족스러웠습니다. 다만 출고까지 서류 처리가 이틀 정도 더 걸려서 일정 조정이 필요했어요. 그 부분만 미리 안내됐으면 완벽했을 것 같습니다.
매물 사진이 실제와 똑같았습니다. 보통 사진은 잘 나오게 찍어 두고 실물은 다른 경우가 많은데, 여긴 오히려 실물이 더 좋았어요. 사진 보정 안 하신다는 말이 진짜였네요.
카니발 알아보러 갔다가 예산 초과라 포기하려 했는데, 연식 낮은 대안을 찾아 주셨습니다. 무리해서 팔려고 하지 않는 게 인상 깊었어요. 다음에 차 바꿀 때도 여기 옵니다.
업무용 1톤 탑차를 봤습니다. 화물차는 볼 줄 몰라서 걱정했는데 적재함 부식까지 같이 확인해 주셨어요. 할부 이율도 두 군데 비교해서 낮은 쪽으로 잡아 주셨습니다.
정비사 출신이라고 하시더니 확실히 보는 눈이 달랐습니다. 엔진 소리만 듣고 다음 정비 시기를 짚어 주셨어요. 출고 후에 문의드렸을 때도 바로 답 주셨습니다.
전체 18건 중 9건 표시 · 후기는 등록 순서대로 보관되며 임의 삭제하지 않습니다
확인 후 올라갑니다. 바로 보이지 않아도 정상입니다.
이름은 김*민처럼 일부를 가려서 표시하고, 원래 이름은 저장하지 않습니다.